10일 오전 7시 반쯤 경남 진주시 상대동 뒤벼리 강변도로에서 52살 정 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4미터 아래 남강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정씨와 승객 등 9명이 중경상을 입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을 달리다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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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7시 반쯤 경남 진주시 상대동 뒤벼리 강변도로에서 52살 정 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4미터 아래 남강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정씨와 승객 등 9명이 중경상을 입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을 달리다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