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출근길 시내버스 남강 추락...9명 부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0일 오전 7시 반쯤 경남 진주시 상대동 뒤벼리 강변도로에서 52살 정 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4미터 아래 남강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정씨와 승객 등 9명이 중경상을 입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을 달리다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