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가 아시아투어의 첫 관문인 상하이에서 성공리에 콘서트를 마쳤습니다.
우리돈으로 최고 24만원에 이르는 비싼 입장료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은 1만여 석의 자리가 모자랄 정도였고요.
표를 구하지 못한 수천명의 팬들이 공연장 밖에서 발을 굴렀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가짜 티켓까지도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신화는 이번 콘서트에 이어서 싱가포르와 태국, 일본의 도쿄와 오사카 등을 순회하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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