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없는 노인들의 주유소 취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보건복지부와 산업자원부는 SK네트웍스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노인 주유원 인력뱅크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일단 다음달부터 100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50여 개 주유소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한 뒤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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