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매립장 잔여 사용연수가 수도권과 부산은 30년 가까이 되는 반면 많은 지방이 2년에서 5년 정도에 불과해 지역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에 따르면 매립장 잔여 사용연수는 부산이 29.6년, 수도권 28.4년, 인천 25.5년 등으로 상당히 여유있는 데 반해 대구 2.2년, 울산 2.9년, 광주는 4.3년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부는 쓰레기 재활용 촉진 등을 통해 2011년까지 매립률을 17% 감소시켜 매립지 사용 기간을 늘리고 매립지를 추가 확충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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