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공작원 애국청년 동지회 소속 회원 10여 명이 오늘(7일) 오전 11시 서울 계동 현대사옥 앞에서 북한 미사일발사 규탄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진과 인공기를 붙인 미사일 모형을 실은 차량 2대를 동원해 시위하며, 현대의 금강산 관광사업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 사옥에 이어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와 국회의사당 등을 돌며 시위를 계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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