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 중부경찰서는 담배를 피우던 여고생을 때린 혐의로 대학생 26살 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3일 저녁 6시쯤 수원시 한 도서관 야외 휴게실에서 교복을 입은 채 담배를 피우던 18살 이 모 양에게 담배를 끄라고 3차례 경고했으나 이 양이 무시하자 수차례 뺨을 때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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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중부경찰서는 담배를 피우던 여고생을 때린 혐의로 대학생 26살 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3일 저녁 6시쯤 수원시 한 도서관 야외 휴게실에서 교복을 입은 채 담배를 피우던 18살 이 모 양에게 담배를 끄라고 3차례 경고했으나 이 양이 무시하자 수차례 뺨을 때린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