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렬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차석대사는 "만약 대북 제재가 발동되면 북한은 전면적인 대항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성렬 대사는 일본 민영방송 TBS와의 전화회견에서 "북한은 주권국가로서 미사일 발사실험 권리가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대사는 특히 "대북 제재는 전쟁행위와 같은 것으로 간주한다"는 과거 북한의 성명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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