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교통사고 늘어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올들어 교통사고 발생이 늘어나면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어 손해보험사들의 수익성이 악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4월부터 2달 동안 15개 손해보험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평균 77.5%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1.4%에 비해 6.1% 포인트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악화되고 있는 것은 봄 행락철 차량 운행이 늘어나면서 사고 건수는 늘어난 반면 경과보험료 증가는 소폭에 그쳤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