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4시쯤 경기도 의왕시 내선동 대우사원주택 단지 이면도로에서 1톤 택배 트럭이 후진하다 뒷편을 지나던 78살 김 모 할머니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의 신체 일부가 트럭에 깔리면서 팔 다리를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28살 강 모 씨가 뒷편을 확인하지 않고 후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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