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20대 금강변서 실종…"미안하다" 편지 발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6일 새벽 한시쯤 충남 공주시 반포면 금강 불티교에서 28살 김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차 안에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편지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김씨가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