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한시쯤 충남 공주시 반포면 금강 불티교에서 28살 김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차 안에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편지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김씨가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6일 새벽 한시쯤 충남 공주시 반포면 금강 불티교에서 28살 김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차 안에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편지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김씨가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