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5시쯤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의 한 주택용 가건물에서 불이 나 안에서 자고 있던 87살 유 모 할머니와 초등학생 남매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은 건물 전체를 태우고 15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웃 주민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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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새벽 5시쯤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의 한 주택용 가건물에서 불이 나 안에서 자고 있던 87살 유 모 할머니와 초등학생 남매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은 건물 전체를 태우고 15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웃 주민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