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안전보장이사회를 열어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 강행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유엔 주재 프랑스 대표부가 밝혔습니다.
안보리의 7월 순회 의장국인 프랑스의 장 마르크 들라사블리에르 대사는 일본으로부터 안보리 소집 요구를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외신들은 오시마 겐조 유엔주재 일본 대표부 대사가 안보리에 대북 결의한 초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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