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6차 노사정 대표자회의가 6일 민주노총의 참여 속에 개최됩니다.
노사정위원회는 "민주노총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정 대표들이 6일 오후 2시 노사정위에서 로드맵의 처리 방향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해 4월 제3차 노사정 대표자회의 이후 1년 3개월여 만에 대표자 회의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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