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서울시는 공원 입장 요금을 받는 '서울시 도시공원 조례'를 개정해 오는 10월부터 능동 어린이대공원을 무료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한 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였던 개방 시간을 24시간으로 확대하고, 내년 6월까지 동물원과 놀이동산의 경계 울타리를 제외한 대공원 경계 담장을 허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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