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인터넷속으로] 16년째 땅굴파는 중국 노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보물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16년째 땅굴을 파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중국에 사는 이 할아버지는 하루 10시간씩 산에 올라가 작은 끌을 이용해 땅굴을 파고 있는데요.

한 소녀가 꿈에 나타나 산속으로 자신을 안내한 뒤부터 보물찾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말리고 있지만 그는 1, 2년 안에 보물을 찾을 수 있다면서 땅굴파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는군요.

-----

키 168cm에 몸무게는 19kg, '전설의 약골 인간'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841년 미국에 살았던 이 남자는 언뜻 보기에 서있기조차 힘들만큼 약해 보입니다.

이유 없이 체중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생계를 유지하기가 힘들었던 이 남자는 자기 몸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면서 돈을 벌었다는데요.

광고
광고 영역

비록 몸은 약했지만 결혼도 했고 자녀도 셋이나 두었다고 하는군요.

-----

미국에 휴대전화 전용부스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휴대전화가 일반화되면서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런 공간이 생겼는데요.

공중전화부스와 비슷하게 생긴 이 시설은 식당과 극장, 도서관 등에 잇따라 설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전화예절이 무엇보다 요구되는 요즈음, 목소리 큰 네티즌들 사이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대학생 다섯명 가운데 한명은 매일 술에 취해 있다! 대학생협회에서 대학생 6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2%가 지난 한달동안 '거의 매일' 술에 취해 있었다고 답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서너번이라는 대답도 6.6%, 한두번 술취했다는 응답은 12.9%로 나타났습니다.

특별히 할일이 없거나 친구를 사귀기 위해 술을 마신다는 우리나라 대학생들, 술자리를 대신할 여가생활의 개발이 시급해 보입니다.

-----

누드모델로 활동하는 이 남자의 나이는 무려 85세입니다.

미국의 이 할아버지는 대학생 때부터 누드모델을 해왔는데요.

직장생활에서 퇴직한 뒤에도 추억을 되살려 아직까지 누드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몇 시간동안 고생해 벌어들이는 모델료는 약 2만원.

누드모델로서는 나이나 성별이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이 할아버지는 벗고 있을 때 무한한 자유를 느낀다고 하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