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교대나 사대를 졸업해도 학점이 나쁘면 교원자격증을 받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 혁신위원회는 5일 대학 졸업평점이 100점만점에 70이나 75점 이하일 경우 교원자격증 발급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도 대학 평균평점 C학점 미만으로 발급 제한 기준을 정해 놓고 있는 상태여서 개선안이 확정되면 곧바로 시행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교육혁신위는 이런 내용의 교원양성 개선안을 오는 14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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