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선 예비개표 결과, 보수성향의 집권 국민행동당의 칼데론 후보가 좌파 민주혁명당의 오브라도르 후보에 1% 포인트 정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칼데론 후보는 연방선거관리위원회의 예비개표 프로그램에서 전체 투표수의 98%에 해당하는 개표를 진행한 결과 36.4%의 득표율로 올려 1위를 기록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