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사일 발사라는 도발적인 행동을 한다면 미국은 필요한 자위조치를 취할 것이란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토니 스노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은 북한을 침략하거나 공격할 의도가 없다며 북한의 6자회담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또 미국이 북한을 먼저 공격할 경우 '핵 억지력'으로 보복하겠다는 북한의 주장은 아주 가설적인 얘기라고 스노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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