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내년부터 국내서 외국인 의사 진료 허용

중환자실에 전문의 배치 등 기준 강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내년부터 외국인 의사가 국내 병원 등에 고용돼 자국민은 물론 동일 언어권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료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신생아 중환자실에 전담 전문의를 반드시 배치하도록 하고, 중환자실의 간호사 1인당 환자수를 엄격히 제한하는 등 중환자실의 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신생아 중환자실을 일반 중환자실과 분리하되, 간호사 1인당 환자 수는 중환자실 1.2명, 신생아 중환자실 1.5명 이내로 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