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독도 주변 수역에 대한 해류 조사가 예정대로 3일부터 시작됩니다.
우리 정부 당국자는 해양 관측선 '해양 2000호'의 출항 준비가 완료됐으며, 오는 14일까지 울산에서 독도까지의 해역에서 바닷물 온도와 흐름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지역이 일본이 주장하는 배타적 경제수역과 겹치면서 역시 양국간의 외교마찰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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