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이 국회가 열리지 않는 7, 8월 두달동안 국회 상임위별로 민생현장을 방문해 여론 수렴에 나섭니다.
상임위별 민생활동은 서민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한미 자유무역 협정, 학교급식 문제, 부동산 대책, 사학법 시행 등 시급한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이 가운데 건설교통위원회는 부동산 정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이달 중으로 공인중개사, 건설업계 등과 잇따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로 했습니다.
당 관계자는 "현장활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음달 말에 전체 의원 워크숍을 열어 오는 9월 정기국회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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