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인 미사일 기술자 10명이 최근 북한을 방문했으며 이들의 방문 목적은 장거리미사일인 대포동 2호 발사준비에 참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미국 정부관계자와 군사소식통을 인용해 이란혁명수비대의 미사일개발 부문 간부급 기술자들이 최근 베이징을 거쳐 북한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주일 이란대사관은 이란인 기술자의 방북에 관한 정보를 전면 부인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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