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와 극장간의 협상 결렬로 1일부터 서울 시내 대부분의 극장과 복합상영관에서 이동통신사 멤버십 카드에 의한 관람료 할인 혜택이 없어집니다.
할인 혜택이 없어지는 대상은 SK 텔레콤, KTF, LG 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의 멤버십 카드입니다.
서울시 극장협회는 할인 중지에 따른 혼란을 막기 위해 학생들의 방학기간인 이달과 다음달에 한해서 영화 관람료를 1천원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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