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빈 라덴, "자르카위 애도" 육성 공개

"시신 요르단으로 돌려보내라" 요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오사마 빈 라덴이 최근 미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알 자르카위를 추도하는 영상물을 한 이슬람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빈 라덴은 육성을 통해 알 자르카위가 성전의 사자였다며 미군에 알 자르카위의 시신을 모국인 요르단으로 돌려보낼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이 영상물은 19분 정도의 분량으로 빈 라덴의 사진과 알 자르카위가 숨지기 전 활동하던 모습이 담겨 있었지만 빈 라덴이 말하는 장면은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빈 라덴의 활동 장면을 담은 동영상은 지난 2004년 10월 이후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