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고 조천형 중사와 한상국 중사 등 희생자 6명에 대한 추모식이 29일 대전 현충원에서 열렸습니다.
29일 추모식에는 대전을 비롯한 4개 지역 시민 사회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조국사랑 정신을 기렸습니다.
서해교전 1주기 이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추모행사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전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