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센터 건립기금조성을 위한 부채전시회 '바람에 실려온 바람전'이 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 전시실과 한국교육자료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충북 환경운동연합과 청주 환경연, 서원대학교가 공동으로 마련한 전시회에는 순종이 미국공사 알렌에게 주었다는 부채와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원삼국 초기 부채 재현작품 등 모두 27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청주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