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특산물인 영덕대게의 브랜드를 보존하고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영덕대게의 지리적 표시 등록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 연말까지 3천만원을 들여 법인 등록과 단체 표장등록 그리고 특허 출원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지리적 표시등록은 농수산물이 다른 지역의 상품과 구별될 때 특정지역에서 생산, 제조, 가공된 상품임을 표시할 수 있도록 보호하는 제도입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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