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학교급식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북도교육청은 시군 교육청과 식약청 공무원으로 18개 점검조를 편성해, 도내 518개 모든 학교의 급식실태를 다음 달 10일까지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점검기간이 빠듯해 한 개 조가 하루 평균 3~4개 학교를 맡게 돼 내실있는 점검이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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