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중국에서 밀반입된 히로뽕을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로 영남권 히로뽕 조직총책 36살 전모 씨 등 판매책 12명과 투약자 3명 등 모두 15명을 구속하고 이들이 팔다 남은 시가 3억 5천만 원어치 히로뽕 100여 g을 압수했습니다.
전 씨 등은 지난 3월부터 중국에서 밀반입된 시가 20억 원어치 히로뽕 600여g을 사들여 부산과 울산, 경남의 유흥업소 직원과 운전기사, 가정주부 등에게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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