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발전협의회 등 인천 영종도 주민 300여명은 26일 인천공항공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항시설용 부지를 골프장으로 임대해 거둔 수익을 지역발전과 주민지원사업에 환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집회에서 "공사는 갯벌을 매립한 부지를 골프장에 임대해 막대한 수입을 올리면서도 지역발전과 주민지원을 외면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영종도 주민들의 시위,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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