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본부세관은 중국에서 외국 유명 상표의 문양을 도용한 가짜상표 가방 5만 8천여 점을 밀수입한 뒤 미국으로 수출하거나 국내에 유통 시킨 혐의로 가방 수출입업체 대표 37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6월 외국 유명 상표를 도용한 가방 8천여 점을 중국에서 밀수입한 뒤 환적화물로 속여 미국에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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