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지난 4일 막을 내린 고성 공룡엑스포 당항포 주행사장에 대한 정비를 이달 말까지 완료하고, 다음 달 1일부터 행사장을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성군은 공룡 특설 전시장을 모두 철거하는 대신, 앞으로 공룡 입체 영상관과 공룡 주제관 등을 계속 공개하고, 충무공과 관련된 당항포 해전관과 실물 거북선 체험관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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