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알카티리 동티모르 총리는 수주간 계속된 정치불안을 끝내기 위해 사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알카티리 총리는 지난 3월 군인 6백명을 전격 해고해 15만명의 난민이 발생한 유혈사태를 야기했다는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동티모르 정부는 독립투표 실시 이후 7년동안에 발생한 최대 규모의 폭력사태에 대해 통제권을 장악하기 위해 알카티리 총리의 사퇴를 요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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