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시스템이 위탁 급식하는 인천시 서구 환경연구단지내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 국립환경과학원과 환경자원공사, 환경관리공단 등 직원 46명이 유사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구내식당을 이용한 3개 기관의 업체직원 46명이 이튿날인 22일부터 발열과 설사, 복통, 구토 등 증세를 호소해 인천 서구보건소에 즉각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