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선생의 서거 57주기 추모식이 임채정 국회의장을 비롯해 박유철 국가보훈처장과 광복회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은 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과 주석을 역임하는 등 27년동안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이끌었으며 광복 후인 1949년, 안두희의 흉탄에 맞아 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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