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제56주년 기념행사가 25일 오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25일 행사에는 한명숙 국무총리와 박유철 국가보훈처장, 해외 참전용사 등 5천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몸바친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한 총리는 25일 기념사에서 "북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북한이 6자 회담에 복귀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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