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새벽 1시 40분쯤 전주시 덕진동 29살 육 모씨의 4층 원룸 주방에서 불이 나 집안 3평과 집기류 등을 태워 4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축구 응원을 위해 친구들과 밖에 나가면서 가스레인지 불을 잘 살피지 않은 것 같다는 육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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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새벽 1시 40분쯤 전주시 덕진동 29살 육 모씨의 4층 원룸 주방에서 불이 나 집안 3평과 집기류 등을 태워 4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축구 응원을 위해 친구들과 밖에 나가면서 가스레인지 불을 잘 살피지 않은 것 같다는 육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