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부부 시신 일주일 만에 발견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2일 오전 11시쯤 서울 청량리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83살 박 모 할아버지와 부인 79살 최 모 할머니가 숨진지 일주일만에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동네 주민들의 신고에 의해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시신에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박 할아버지가 숨진 뒤에 중풍으로 몸을 가누지 못한 최 할머니가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