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미, 9월 중순 워싱턴 정상회담 추진

"연초부터 추진해온 것"…공식 합의사항은 없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이 오는 9월에 워싱턴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양국 외교채널이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국은 정상회담에서 북핵문제를 비롯해 한미 FTA,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등 한미 관계 전반에 관해 폭넓게 협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상회담은 연초부터 추진해온 것으로 이번에 불거진 북한 미사일 발사 문제와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청와대 관계자는 아직 한미 양국 실무진간에 정상회담을 놓고 공식적으로 합의한 것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