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과 서울을 잇는 경춘선 복선화 사업이 예산 부족과 토지 보상 문제 등으로 공사가 지연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춘천시는 남춘천 역사 이전부지 활용과 철로 인근 지역 보상 문제 등을 놓고 한국철도공사와 이견을 좁히지 못해 공사가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춘선 복선화 사업은 현재 4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09년 완공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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