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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외환은행 매각 TF 실무자 소환

관련자 계좌추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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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2003년 매각 당시 외환은행 태스크포스 팀장이었던 이모씨 등 실무자 5명을 소환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검찰은 감사원에서 넘겨받은 자료와 문답서 분석에 착수했으며 관련자들에 대한 계좌추적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검찰은 또한 21일 체포했던 연원영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과 김유성 전 대한생명 감사, 이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자금부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22일 저녁 늦게나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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