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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건강] 눅눅한 장마철, 세균 '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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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장마철 눅눅한 날씨는, 세균이 매우 좋아하는 상태인데요.

음식물을 통해서 식중독에 걸리기 쉽고, 에어컨 세균인 레지오넬라균에도 쉽게 감염됩니다.

손을 깨끗히 씻고, 습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내일(22일)은 장밧비가 주로 남부지방에 내리겠습니다.

전라남도를 비롯한 남부지방에는 최고 60~80mm 이상의 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고요.

반면 서울,경기와 강원도는  5~20mm의 비가 내린 뒤 내일 낮에는 조금 주춤하겠습니다.

주말까지 비가 오락가락 할 것으로 예상 되지만, 다행이도 스위스 전이 있을 때 중부지방의 경우는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새벽 사이에 비가 주춤할 것으로 보여서 거리 응원에 큰 어려움이 없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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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입니다.

내일 서울과 인천은 비가 조금 주춤하겠습니다.

하지만, 대전을 비롯한 광주나 대구, 부산의 경우는 장맛비가 좀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밖에 청주와 전주, 제주, 울산 역시 계속해서 비가 내리겠고, 강수확률이 높습니다.

수도권지방에는 다시 비가 떨어지고 있는데요.,

오늘밤 안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 남부지방으로만 내일 오전까지 장맛비가 좀 더 이어지겠습니다.

중부의 경우는 오늘 선선했지만, 내일은 기온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부지방의 기온이 떨어지면서 남부는 내일 선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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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연 기상캐스터)

<원포인트 건강 : 골다공증에 칼슘보충제 과다섭취하면 안돼요!>

[유제현/세란병원 정형외과 : 폐경기 이후 여성에게 흔히 일어나는 골다공증의 원인으로는 여성호르몬의 결핍, 비타민D와 칼슘 섭취의 부족이 있습니다.이렇기 때문에 간혹 칼슘제를 과다복용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칼슘의 체내 축적이 높아지면서, 심각한 후유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후유증으로는 오심과 구토, 두통과 복통 등이 일어날 수 있으며 기운이 없어지고 뇌기능과 운동 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과다복용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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