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과 통일연대 등 13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대일행동네트워크'는 대일 시민운동을 보다 조직화하고 체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일행동네트워크는 최근 대일문제가 일제 피해자 문제에서 평화헌법, 교육기본법까지 총체적으로 전개되고 있지만 시민사회는 명확한 목표없이 종합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대일행동네트워크는 앞으로 대일운동에 대해 명확한 목표를 정하고, 전문가 집단을 확보해 맨파워를 확대하며 국제 연대와 네트워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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