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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부적격 당첨자 5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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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의 중소형 아파트 당첨자 가운데 부적격 당첨자가 548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간분양 부적격 당첨자는 438명이었으며, 주공이 공급한 공공주택 부적격 당첨자는 110명으로 조사됐다고 건설교통부가 밝혔습니다.

부적격 당첨자와 계약 포기자들은 당첨 취소와 함께 앞으로 10년 동안 재당첨이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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