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급식당번 폐지' 인권위 기각에 반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어머니 급식당번 폐지를 위한 모임 회원 10여 명은 21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권위가 급식당번 관련 진정을 기각한 것은 잘못된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초등학교에서 실질적으로 어머니들을 급식당번에 강제 배정하는데도 인권위는 현장방문이나 탐문조사도 하지 않고 학교측 주장을 받아들였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말 인권위는 급식당번제가 성차별이자 어머니가 없는 가족을 차별한 제도라는 진정에 대해 자발적 봉사활동이고 당번을 어머니에 한정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