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교사가 촌지수수·장애학생 폭행 파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부천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지난 4월 학부모로부터 백만원 짜리 수표 한 장을 받았으며, 최근엔 언어, 행동 장애가 있는 학생을 수시로 폭행했다고 부천교육연대가 주장했다.

부천교육연대는 폭행당한 학생이 교사를 두려워해 열흘 정도 학교에 가지 않았다며 관련 교사를 파면할 것을 교육 당국에 요구했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해당 교사로부터 백만 원 수수 사실은 확인했지만 장애 아동 폭행은 사실 관계 확인 중이라며 부천시교육청의 감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교사는 건강 등의 이유로 어제 사직서를 제출해 학교에 출근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