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아침 8시 반쯤 경남 하동군 진교면 버스 터미널 앞에서 학원 승합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승합차가 갓길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35살 문 모씨와 학원생 12살 정 모 양 등 9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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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아침 8시 반쯤 경남 하동군 진교면 버스 터미널 앞에서 학원 승합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승합차가 갓길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35살 문 모씨와 학원생 12살 정 모 양 등 9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