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밀라노 대학 연구팀이 메를로와 카베르네 소비뇽 등 8개 종류의 포도껍질 성분을 분석한 결과 수면을 도와주는 멜라토닌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구팀은 멜라토닌이 우리 몸의 생체시계를 통제하면서 잘 시간이 되면 이를 알려주기 때문에 적포도주를 마시면 쉽게 잠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탈리아 밀라노 대학 연구팀이 메를로와 카베르네 소비뇽 등 8개 종류의 포도껍질 성분을 분석한 결과 수면을 도와주는 멜라토닌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구팀은 멜라토닌이 우리 몸의 생체시계를 통제하면서 잘 시간이 되면 이를 알려주기 때문에 적포도주를 마시면 쉽게 잠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미정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