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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토고, 프랑스전 거의 포기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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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아나운서의 스포츠연예 소식입니다.

오늘 1면은 월드컵에 대한 여러가지 기사가 나와 있습니다. 특히 토고가 프랑스전을 거의 포기한 것 같다는 반갑지 않은 기사가 있습니다.

스위스전에서 "경우의 수는 없다, 무조건 이길 것"이라고 다짐하고 있는 아드보카트 감독, 태극전사들의 이야기도 보입니다.

스위스 공격수 기각스가 허리 부상으로 한국전에 결장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영화 '한반도'의 강우석 감독, "더도말고 딱 5백만명만 봤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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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출신 가수 김혜영씨가 탈북인 45명과 함께 대규모 평양식 극장 식당을 열었습니다.

가수 장윤정씨는 "평양 공연을 꼭 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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