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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노동계, 재계 등 사회 각 주체가 합의한 저출산 고령화 대책 사회협약이 20일 한명숙 국무총리와 각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공립 보육시설을 보육아동 기준으로 현재 11%수준에서 30%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임금 피크제를 비롯한 정년제도 개선방안 등 을 논의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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